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7T06:48:45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도 잔금대출 물꼬…은행권 1000억씩 공급
원문 보기KB·신한·하나, 1000억 잔금대출 취급…우리·농협 검토 중 시세 대폭 뛰어 인당한도 조절 위해 감정가 대신 분양가 활용 시중은행들이 줄지어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방배에 대해 잔금대출을 공급키로 한 가운데 경기도 수원시 매교역 팰루시드와 마찬가지로 5000억원의 대출 자원이 배치될 전망이다.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하라는 당국의 메시지가 있었던데 따른 것이다. 은행들은 최대한 많은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대출을 집행할 수 있도록 수단을 강구하는 모습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 신한, 하나은행은 오는 9월 입주가 예정된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방배 단지에 1000억원 상한의 잔금대출을 취급하기로 했다. 신한은행이 가장 먼저 접수를 받기 시작했으며 국민·하나은행도 다음 주부터 접수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