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1T13:30:00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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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정치적 생명이 자신의 처분에 달렸다는 취지의 언론 기사를 직접 공유하며 공개 압박에 나섰다.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습을 지속하며 중동 지역의 긴장감을 고조시키자,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를 향해 군사 작전 자제를 촉구하며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및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