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21:00:01
서울 전셋값 1년 새 4000만원 뛰었다… 강동 16%·송파 15% 상승
원문 보기서울 동작구에 사는 직장인 서모(33)씨는 6개월째 전셋집을 찾고 있다. 부모와 함께 살다 독립하기 위해 소형 아파트 전세를 알아보고 있지만, 계약까지 이어지지 못했다. 서씨는 “전세 물건이 거의 없고, 있어도 예상했던 금액보다 보증금이 수천만원씩 높았다”며 “결국 포기한 경우가 많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