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22:14:49 '안세영 연속 우승 재시동' 중국마스터즈 밟고 일본AG 잡으러 가자…'미리보는 아시안게임' 안세영, 이소희-백하나, 서승재-김원호 최종 리허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국 배드민턴이 아시안게임 출격에 앞서 마지막 점검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