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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26-07-07T05:11:00
"내가 오기 전엔 포르투갈 우승 없었어!"… '16강 탈락' 호날두의 씁쓸한 마지막 한마디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7일,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경기에서 포르투갈이 0대 1로 패하며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경기 전날 이번 월드컵이… ▶ 영상 시청 7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경기에서 포르투갈이 0대 1로 패하며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 경기 전날 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임을 선언했던 호날두는, 경기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패배의 아쉬움 속에서도 "유로는 월드컵과 같다"라며 여전히 당당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내 "이것이 축구고 선수의 삶"이라며 의연하게 작별을 고했는데요.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