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9T05:23:29

“반성하지 않고 있다”…‘나나 집 침입’ 강도행각 남성, 검찰이 내린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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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 나나(35)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