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15:10:00 80억 선발투수가 사라졌다, 폭염 취소로 모두 쉬는데 왜 홀로 1군엔트리 말소됐나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하영민(31)이 부상으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