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7T01:18:08
드파운드, 외국인 수요 힘입어 성장…상반기 매출 30% 늘었다
원문 보기브랜드 육성 기업 하고하우스의 패션 브랜드 드파운드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신제품과 스테디셀러가 나란히 흥행한 데다 해외 시장에서도 판매가 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상반기 실적은 가방과 의류 등 전 카테고리에서 고르게 판매가 증가한 영향이다. 지난 4월 출시한 핸드크래프트 위빙백 은 출시 한 달 만에 브라운과 화이트 색상이 리오더에 들어갔다. 6월 판매량은 전달보다 21% 늘었다. 대표 스테디셀러인 피노백 도 꾸준한 판매를 이어갔다. 의류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로서리 마켓 팝업에서 선보인 그래픽 티셔츠가 인기를 끌었고 린넨 포켓 밴딩 팬츠 는 출시 이후 3차 리오더를 진행하며 여름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