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9T09:49:53

12개 의혹 '해소' 내건 선관위 특검…수사대상 추리기가 첫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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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련 의혹을 수사할 이태한 특별검사(60·사법연수원 23기)가 19일 첫 공식 행보로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를 찾으며 본격적인 수사 준비에 들어갔다. 법조계에서는 앞서 내란·김건희·채상병 등 3대 특검팀과 2차 종합특검팀이 수사 범위와 법리 적용 등에서 논란을 남긴 만큼 선관위 특검이 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