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9T06:07:49

신장식 혁신당 대표 검찰 출신 중수청장 후보, 검찰개혁 아닌 검찰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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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국회 본회의 비교섭단체 대표연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공소청 직제개정안과 검찰 출신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장) 후보 추천은 검찰개혁이 아니라 검찰 개명에 불과하다 고 비판했다. 신 대표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회는 검찰개혁 법안을 통과시켰다 며 그런데 국민이 피땀으로 쌓아 올린 검찰개혁의 틀이 흔들리고 있다. 정부의 공소청 직제개정안, 있을 수 없는 일 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무부는 한밤 중에 기습적으로 보도자료를 냈다 며 오히려 검사 정원을 281명 더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역사의식도, 염치도, 소명도, 미래 비전도 없는 행태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