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22:17:00

초박빙 선두 경쟁 박진만 솔직 고백 경기 도중 KT 점수? 혼자 조용히 보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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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50)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치열한 순위 싸움 속 선두 경쟁팀인 KT 위즈의 경기 결과에 대한 솔직하고 유쾌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박진만 감독은 26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팽팽하게 전개되는 선두 경쟁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선두 KT와 2위 삼성은 최근 1경기 차 내외의 초박빙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 중간중간 KT 경기의 점수를 보고받거나 직접 챙겨보느냐 는 스타뉴스의 질의에 박 감독은 미소를 지으며 물어보기보다 내가 조용히 혼자 가서 보고 온다 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