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5:30:00

B형간염 새 지침… 간 수치 괜찮아도 바이러스 양 많으면 즉시 치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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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7월 28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바이러스성 간염의 예방과 조기 진단,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세계 간염의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