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12:18:23

'냉부'·'아형'도 못 받았다…JTBC 회생에 출연료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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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기업회생 절차 여파로 ‘냉장고를 부탁해’, ‘아는 형님’ 등 일부 프로그램의 출연료 지급이 지연되면서 피해 규모가 수십억 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냉장고를 부탁해' 포스터, '아는 형님' 포스터. (사진=JTBC 홈페이지)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한연노)은 7일 입장문을 내고 “JTBC의 기업회생 절차 이후 방송 연기자들의 피해가 심각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