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4T03:00:00

‘주담대 껑충’ 임금근로자 평균대출 5275만원 ‘역대 최대’···대-중기 근로자 연체율 ‘3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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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일 서울 시내에 위치한 은행 ATM 기기. 연합뉴스임금근로자의 평균대출액이 2년 연속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택담보대출 액수가 전년대비 10% 넘게 늘어난 영향이다. 연체율도 3년 연속 상승했다. 특히 중소기업 근로자의 연체율은 대기업 근로자보다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국가데이터처가 24일 발표한 ‘2024년 임금근로자 부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