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2T06:34:00

석유화학 구조 개편 1호 나온 대산·여수…“이제 울산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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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울산 이어져야 다시 설 수 있다”여천나프타분해시설(NCC) 전경. 여천 NCC 제공정부가 글로벌 공급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석유화학산업을 살리기 위해 업계의 자율 구조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국내 3대 석유화학 산업단지 중 여수와 대산은 구조 개편 프로젝트 1호가 나왔다. 그러나 여수·대산과 달리 울산은 소속 기업들의 견해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