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21:48:00
뉴캐슬 4600만 파운드도 퇴짜…‘112분’ 베리발, 토트넘과 2031년 계약이 발목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루카스 베리발(20)을 데려오기 위해 4600만 파운드를 내밀었지만 토트넘 홋스퍼가 고개를 저었다. 출전 시간을 찾아 이적을 원하는 선수와 더 높은 가격을 원하는 구단의 줄다리기가 시작됐다.
[OSEN=이인환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루카스 베리발(20)을 데려오기 위해 4600만 파운드를 내밀었지만 토트넘 홋스퍼가 고개를 저었다. 출전 시간을 찾아 이적을 원하는 선수와 더 높은 가격을 원하는 구단의 줄다리기가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