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0:00:00

“긍정의 힘을 믿었죠”… 대장암 전이·재발 이겨낸 50대 여성 [아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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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4기, 간 전이, 그리고 재발. 연이어 찾아온 시련은 하정혜(51·부산 남구)씨를 깊은 절망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우울증까지 겪었지만 암과 함께 울고 웃으며 꿋꿋하게 암과 맞섰습니다. 그의 주치의인 해운대백병원 혈액종양내과 김일환 교수를 함께 만나 이야기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