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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T09:00:00
"제 자신이 대견하고 뿌듯해요"…'선발전 2관왕' 김우민의 끊임없는 도전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25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김우민 선수가… ▶ 영상 시청 지난 25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김우민 선수가 1500m에 이어 800m를 우승하며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대회 자유형 50m를 제외한 전 종목에 출전하며 강행군을 이어나가고 있는 김우민 선수 인데요. 김우민 선수의 경기를 하며 있었던 에피소드와 오늘 9월 다가오는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 각오를 스포츠머그 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하성룡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양두원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