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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8T15:01:00
충격 세계 1위까지 노렸던 베테랑 파이터, 스파링 직후 혼수상태... 희망 잃지 않겠다
원문 보기세계 타이틀전 치른 경험이 있는 여성 프로복서 레이븐 채프먼(32)이 덴마크 스파링 훈련 도중 뇌출혈로 쓰러져 긴급 수술을 받았다.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최근 진정제 투여를 중단하고 회복세에 접어들며 복싱계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미국 격투기 매체 MMA뉴스 는 8일(한국시간) 덴마크 스파링 세션 도중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을 맞았던 영국의 여성 복서 채프먼이 긴 회복의 여정을 시작했다 며 뇌혈종과 뇌부종 진단을 받고 긴급 수술 후 인공 혼수상태에 빠졌던 채프먼이 최근 진정제 투여를 중단하고 영국 이송을 준비 중 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