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15:53:00
임해지 법원장 388억 1위… 대법에선 이숙연이 243억 최다
원문 보기25일 공개된 법원 재산 공개 대상자(고등법원 부장판사급 이상) 136명의 평균 재산은 44억4961만원이었다. 작년보다 평균 5135만원 늘었다.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이 388억1189만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많았다. 작년에 재산 공개 대상 법관 중 재산이 가장 많았던 이형근(365억1147만원) 서울고법 판사는 올해 두 번째였다. 이어 이숙연(243억1689만원) 대법관, 이승련(202억963만원) 사법정책연구원장, 윤승은(186억1213만원) 서울고법 부장판사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