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00:19:29

현대차·기아, 한미일 경제대화 내 사이버보안 워킹그룹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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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는 ‘한미일 경제대화(TED)’ 내 사이버보안 워킹그룹을 결성하고 첫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TED는 한국과 미국, 일본의 정·재계 주요 리더들이 모여 다각적인 기회를 발굴하고 경제 발전과 국가 안보 등 상호 이익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다. 현대차·기아는 한·미·일 3국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면서 미래 지향적인 새로운 관계를 만들기 위해 2023년부터 TED를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