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2T06:16:37
새 폰값 뛰자 ‘장롱폰’ 돈 된다…중고폰 시장도 15% 성장
원문 보기비싸진 새 스마트폰이 서랍 속 ‘장롱폰’의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삼성전자와 애플 등 주요 제조사가 가격 인상 압박을 받으면서 신규 스마트폰 수요는 위축되고, 중고폰·리퍼비시폰 시장은 반사이익을 받을 전망이다.중국 IT 팁스터 픽스드포커스디지털은 1일(현지시간) 애플이 아이폰17 라인업 생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