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4T13:25:47

"생활고에 교도소 가려고" 흉기 휘둘렀다더니...섬뜩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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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를 비관해 일면식도 없는 상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검찰에 송치된 40대 남성이 “누구라도 해치고 싶었다”고 범행 동기를 번복했다.(사진=게티이미지)전북 무주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40대)씨를 구속 상태로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12시 50분쯤 무주군 무주읍의 반딧불시장에서 한 상인 B씨(60대)의 복부와 어깨 등을 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