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21:00:00
신한 진옥동 회장의 올인원 금융 '슈퍼앱' 구상…마지막 퍼즐은 손보사 인수
원문 보기[땅집고] 신한금융그룹이 금융그룹 중 가장 큰 폭이 성장세를 보이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리딩금융’ 자리를 빼앗지 못했다. 경쟁사들이 증시 호황에 맞춰 증권사를 키울 때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구상하는 ‘슈퍼앱’ 구축을 위해 손해보험사 인수를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