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9T07:30:00
정부,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훈련 프로그램 1만명 규모 신설키로…10만 명 일자리 지원
원문 보기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센터에서 실업지원금 신청자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권도현 기자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큰 폭으로 늘어나자 정부가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산업 훈련 프로그램을 1만명 규모로 신설키로 했다. 공공일자리도 늘리고, 구직단념 청년의 노동시장 복귀 지원 등을 통해 약 10만명의 청년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