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6:44:00 이영자·김숙·허경환 소속사, 임원 3명 배임 의혹 제기 [Oh!쎈 이슈] 원문 보기 [OSEN=장우영 기자] 티엔엔터테인먼트 임원 3명이 업무상 배임 혐의에 연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