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2T14:10:51
광명 신안산선 붕괴 인재로 드러나… 포스코이앤씨 등 영업정지 추진
원문 보기2025년 4월 사상자 2명이 발생한 광명 신안산선 터널 붕괴 사고의 원인이 인재로 드러났다. 설계 오류부터 부적정한 시공·감리 등 전반적인 부실이 밝혀졌다. 정부는 이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공사현장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를 비롯한 설계·감리사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을 추진한다.광명 신안산선 5-2공구 붕괴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2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설계 시 하중 계산 오류로 2아치터널의 핵심 부재인 중앙기둥의 구조적 안정성이 부족한 상태에서 사고 구간 지반 내 단층대 미인지, 안전관리계획 미준수 등 부적정한 시공관리로 인해 중앙기둥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