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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4T06:35:00
해외 축구 독점 한 쿠플, 이강인 선발전 서버 터졌다… 김성한 리더십 문제제기
원문 보기김성한 쿠팡플레이 대표의 대한축구협회장 출마설에…축구팬 중계 구독료 높였는데 분통 쿠팡 해외 상장해 번 돈으로 축구 중계권료 2배 ↑… 생태계 교란종 오명 유럽 주요 축구 리그 독점 중계권을 싹쓸이하며 덩치를 키운 쿠팡플레이가 또 서버 장애로 축구 팬들의 분노를 샀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발 데뷔전을 지켜보려던 한국 팬들이 경기의 3분의 1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서버 장애가 처음도 아닌 만큼 김성한 쿠팡플레이 대표의 리더십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는 쓴소리가 나온다. ━이강인 선발 데뷔전 60분 중 40분 먹통… 제대로 본 사람 없어 ━24일 0시(한국시간),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첫 선발 출전한 경기가 열렸다. 이강인은 앞선 지난 20일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트려 기대감이 커진데다 경기도 부담없이 시청할 수 있는 시간대에 열려 이날 많은 국내 축구 팬들이 모바일 앱과 TV 앞으로 모여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