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9T12:56:01
AI 덕분에…D램 ‘열풍’ 이어 낸드 ‘훈풍’
원문 보기‘추론’ 본격화 따라 시장 급성장…올해 들어 가격 50% 안팎 상승내년 상반기까지 공급난 전망…삼전·닉스 등 주도권 경쟁 가속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D램에 이어 낸드플래시 가격도 가파르게 오르며 낸드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낸드 부문이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펼쳐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도권 경쟁에 다음 승부처로 떠오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