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2:31:01
北, 중국과 총리 회담 전하며 “양국 친선 관계 새로운 높이에 올라서”
원문 보기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2일 박태성 내각총리가 전날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리창 국무원 총리와 회담하며 “조·중(북·중) 친선 관계가 새로운 높이에 올라섰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2일 박태성 내각총리가 전날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리창 국무원 총리와 회담하며 “조·중(북·중) 친선 관계가 새로운 높이에 올라섰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