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5T12:05:00
“은행보다 불장” 1억 이하 예금 더 감소
원문 보기전년 대비 3.1% 줄고 규모도 축소증시 호황·저금리에 ‘머니 무브’지난해 말 1억원이 넘지 않는 정기예금 계좌 수가 6년 반 만에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목돈을 예금에 묶어두는 대신 주식 등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 이들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5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을 보면, 지난해 말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중 잔액이 1억원 이하인 계좌 수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