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31T10:38:44
KGM, 2026년 임단협 타결… 17년 연속 무분규
원문 보기KG모빌리티(KGM)가 국내 완성차 업체 가운데 한국GM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을 마무리했다. 2010년 이후 17년 연속 파업 없이 교섭을 타결했다.KGM은 지난 29일 진행한 임단협 잠정합의안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합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31일 2026년 임단협을 최종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노사는 지난 6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18차례 교섭을 진행한 끝에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합의안에는 기본급 7만5000원 인상과 생산장려금(PI) 등을 포함해 총 36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이 담겼다. 노조는 지난 29일 잠정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