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18:00:00
대지지분 ‘깡패’… 강동의 마지막 퍼즐, 상일동 통합 재건축을 주목하는 이유
원문 보기3줄 요약 강동구 상일동 고급 빌라촌 5개 단지가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며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다. 높은 대지지분과 낮은 용적률로 사업성이 부각되며, 조합원 환급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9호선 연장과 1,513가구 대단지 개발이 맞물리며 강동 재건축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상일동 고급 빌라촌 재건축을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