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16:40:00

‘2G 연속 안타+멀티히트’ 타격 확실히 보여준 신인 2루수, 단 하나의 실책이 너무 컸다 [오!쎈 인천]

원문 보기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내야수 최재영(19)이 데뷔 세 번째 경기에서 뼈아픈 실책을 저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