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7T22:37:07
케인, 첫판부터 멀티골 폭풍…잉글랜드, 크로아티아 격침
원문 보기해리 케인이 멀티골을 터뜨린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와의 난타전에서 웃었다.잉글랜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었다. 같은 조 1위 경쟁 상대로 꼽힌 크로아티아를 첫 경기부터 제압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잉글랜드 대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