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3T20:11:34
‘572조원 공룡 제약사’ 탄생하나… 아스트라제네카·BMS 합병 논의
원문 보기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와 합병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병이 성사될 경우 시가총액 4000억달러(약 572조원)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사가 탄생할 전망이다.3일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에 따르면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와 BMS는 최근 수개월간 합병을 위한 초기 논의를 진행했다. 아직 구체적인 거래 구조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양사도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양사가 합병을 검토한 배경에는 서로 다른 성장 고민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