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10:20:03
지소연 성희롱한 심판 공정위行… 징계 수순
원문 보기대한축구협회(KFA)가 여자축구 WK리그 경기 도중 지소연(35·수원FC 위민)을 향해 성희롱성 발언을 한 심판 문제를 공정위원회에서 다루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KFA)가 여자축구 WK리그 경기 도중 지소연(35·수원FC 위민)을 향해 성희롱성 발언을 한 심판 문제를 공정위원회에서 다루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