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4T00:26:32
장내 미생물이 역할···우울행동 완화 실마리 찾았다
원문 보기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연구진이 만성 스트레스 환경에서 우울 유사 행동을 완화하고, 손상된 뇌 신경영양 신호 회복에 관여하는 장내 미생물을 발굴했다. 이를 통해 특정 장내 미생물이 뇌세포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기전과 스트레스성 우울 행동을 개선할 가능성을 제시했다.기초과학지원연은 정혜종 호남권센터 박사 연구팀이 만성 스트레스 환경에서 우울 유사 행동과 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