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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7T05:03:53
韓 축구 진짜 벼랑 끝 몰렸다! 이란 무승부에 32강 마지노선 8위 추락→남은 조 3개 조
원문 보기그야말로 벼랑 끝 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탈락 위기에 내몰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 이란의 대회 조별리그 G조 3차전에서 두 팀이 무승부를 거두면서 조 3위 순위가 마지노선 8위까지 밀렸다. 앞서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로 승점 3(득실차-1·2득점) A조 3위로 밀린 한국은 12개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32강 진출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이날 이란이 이집트와 1-1로 비기면서 승점 3, 득실차 0의 기록으로 G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쳤고, 한국은 조 3위 간 순위에서 이란에 득실차에서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