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8:09:00

화성서 외국인 노동자 항문에 ‘에어건’ 쏜 사장, 결국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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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의 한 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항문 부위에 산업용 에어건을 쏴 다치게 한 60대 업주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