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21:00:00
[IB 라운지] 카뱅 경험하고 6년만에 컴백한 한투 김광옥 “전통 IB 시대 끝났다… 기업 생애주기 책임지는 플랫폼 조직으로 진화”
원문 보기증권사 투자은행(IB)의 역할이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기업공개(IPO) 주관이나 인수금융 주선 등 각 부문에서 많은 딜을 수임하는 게 경쟁력을 보여주는 척도였다면, 이제는 상장 전 자금 조달부터 IPO, 인수금융 등 기업의 성장 단계마다 필요한 자금을 얼마나 정교하게 연결하느냐가 중요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