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6:00:44

왼무릎-종아리 파열에도 '커리어 하이' 6위 찍은 '유쾌한 알파인 듀오'황민규X김준형 가이드,이것이 '찐'패럴림픽 바이브![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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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나(이탈리아)=공동취재단·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패럴림픽 메달도 중요하지만 꺾이지 않는 도전은 더욱 중요하다. '유쾌상쾌한 알파인 스키 듀오' 시각장애 국대 황민규(SK에코플랜트)와 가이드 김준형이 부상 투혼으로 동계패럴림픽 개인 최고 순위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