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04:51:38

정청래, 선호투표제 논란에 “당헌·당규 위반하면서 뭘 할 수는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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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를 선호투표제 방식으로 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정청래 전 대표는 8일 “당헌·당규를 위반하면서 무엇을 할 수는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전날 “전준위 결정을 존중하고 수용한다”고 했었으나, 친청계는 이날 선호투표제에 대해 당헌·당규 위반으로 무효라며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