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6T11:30:00
대형마트 채용 연령대 다양화… 30세 이상 비중 커졌다
원문 보기대형마트의 신규 채용 연령 구성이 업체별로 엇갈리고 있다. 이마트는 30세 미만 채용 비중이 여전히 60%를 넘지만 2년 전보다 30세 이상 비중이 커졌고, 롯데마트는 지난해 신규 채용의 68%가 30~49세에 집중됐다. 점포별 채용 직무와 지원자 구성이 달라지면서 대형마트의 채용 연령대도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26일 각사의 최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살펴보면 이마트의 30세 미만 신규 채용 비중은 2025년 62.61%로, 6932명 가운데 4340명이었다. 2024년의 61.16%·5002명보다 비중은 1.45%포인트 높아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