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5T21:10:02

"교정 집중하려면 과밀해결 시급…시설 현대화·인력 전문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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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은 더 현대화하고 인력은 더 전문화하며 제도는 더 과학화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가 함께 가야 교정청 독립이라는 정책 목표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40년 가까이 교정현장을 지켜온 박병선 오산대 교수(소망교도소 전문경력관)는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출범을 앞둔 ‘교정미래혁신단’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1987년 교정직에 입문한 그는 2025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