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05:20:47
"한국 생활 그립다" 타자도 '역수출' 시대? 14억 거절 → 꿈 찾아 떠난 남자, 어느덧 뉴욕의 '희망' 됐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이젠 타자도 KBO 역수출이 가능한 시대가 된 걸까. 2년전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제러드 영(31)이 최하위로 전락한 뉴욕 메츠의 희망이 되고 있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이젠 타자도 KBO 역수출이 가능한 시대가 된 걸까. 2년전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제러드 영(31)이 최하위로 전락한 뉴욕 메츠의 희망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