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6T08:13:00
자산보다 빚 많은 ‘고위험가구’ 1년 새 약 20% 증가…청년 비중은 35%로 늘어
원문 보기장정수 한국은행 부총재보(가운데)가 26일 서울 남대문로 한은에서 열린 금융안정 상황 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은 제공빚을 갚기 버거운 국내 고위험가구가 45만9000가구로 1년 새 약 2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집을 사고 주식투자를 하기 위해 빚을 진 청년들이 늘면서 고위험가구 중 청년층 비중이 5년 새 크게 늘었고, 이들이 진 빚의 규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