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6T00:22:30

신영철 원장 "도파민은 죄가 없어요"…투자·SNS 중독을 부르는 진짜 원인[돈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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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은 ’쾌락 물질‘이 아닌 ’동기 물질‘입니다. 사람은 도파민 자체에 중독되는 것이 아니라 도파민이 분비되는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것입니다.”인천참사랑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신영철 원장은 최근 이데일리TV와의 인터뷰에서 “도파민은 뇌의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로, 기분을 좋게 하고 행동에 대한 동기와 보상을 느끼게 하는 역할을 한다”며 이같이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