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4-03T02:40:55

국힘 지도부 4년만 4·3 추념식 참석…張 "역사왜곡 있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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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일 4·3 관련 재산 피해에 대해서도 합당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