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4T06:45:00
삼성, 갤럭시링·XR 딛고 다시 도전… ‘AI 안경’으로 웨어러블 승부수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AI 안경을 선보이고 웨어러블 시장에 새로운 승부수를 띄웠다. 앞서 갤럭시링과 갤럭시XR(확장현실) 등으로 새로운 폼팩터 혁신에 나섰지만 판매량이 기대에 못미쳐 대중화 문턱을 넘지 못했다. 안경이라는 폼팩터가 상대적으로 친숙한 만큼, 디자인 협업과 착용감 개선 등으로 대중적 접근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6월 2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서 젠틀몬스터·워비파커와 협업한 ‘인텔리전트 아이웨어(AI 안경)’를 공개했다.해당 제품의 키워드는 ‘핸즈프리’다. 스마트폰을 꺼낼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